펜션앞 바다 모래사장
펜션에서 1~2분만 걸어가면 수정처럼 맑고 깨끗한 바닷가로 눈이부시게 펼쳐진 모래해변을 만날 수 있다. 수심도 완만하게 얕아 특히 어린아이들이 물놀이하기에 딱이다. 여름이면 주변 민박,펜션손님들이 모여들고, 휴식과 함께 조용하게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모래조개(일명 백합)채취도 할 수 있고, 주변 작은 갯바위에서 낚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펜션에서 5분거리
울진군 평해읍를 지나 북쪽으로 3㎞쯤 달리다 보면 도로변에 우거진 송림이 우거진 곳에 월송정이 있는데 월송정과 연결된 그곳이 바로 구산해수욕장이다. 이곳은 백사장 길이가 500m 정도 되며, 모래와 물이 깨끗하고 또한 아름드리 소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해풍은 해수욕을 하지 않아도 무더위를 식혀줄 만큼 시원하다.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여름 피서지로는 더 할 나위없고 수심이 1.2m안팎의 바닥에서 건져 올리는 백합채취는 또 다른 재미라 할 수 있다 인근 횟집이 많아 구산항에서 갓잡은 신선한 자연산 활어회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며, 해수욕장옆에 관동팔경중 하나인 월송정이 자리하고 있어 해변 트레킹 등 산책을 즐기며 달빛기행하기에 좋다.
펜션에서 10분거리
울진대게의 산지 후포항 옆에 위치해 있는 백사장의 길이는 약 250m이다. 깨끗하고 고운 모래로 유명하여 성수기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야영장, 민박, 주차장, 화장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후포해수욕장은 1992년 해수욕장으로 문을 연 이래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개장하고 있다. 후포면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영덕군과 울진군의 경계 지점에서 북쪽으로 1.5㎞ 정도 떨어져 있다. 인근에는 후포항과 후포등대가 있다.
펜션에서 15분여거리
간략소개:영덕군 병곡면의 6개 해안 마을을 배경으로 장장 20리에 달해 펼쳐지는 해수욕장으로 고려말 목은 이색선생이 상대산에 올랐다가 고래가 뛰어노는 걸 보고 ''고래불''이라 명명하였다고 전하며,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해수욕장 중 하나이기도 하다.(내용출처:영덕군청홈페이지/사진:고래불해수욕장 메인캡쳐)
아래 홈페이지에서 축제등 더 상세한 내용을 얻을 수 있다.